멍든 복근이 간신히 형태를 보존하기도 잠시, 늑대수인의 주먹이 손목까지 묻힐정도로 용인의 복근에 파묻힌다
"이봐~ 좀 더 힘줘서 버텨야지? 안그럼 죽을지도 모른다고"
"끄읍..! 끄으읍!!"
살려달라는 비명은 늑대수인의 엉덩이에 묻힌채로 신음소리만이 남는다
[쩌어억!! 쩌억!!]
늑대수인은 한방 한방을 가볍게 장난치듯이 휘두르지만, 용인의 위장이 짓뭉게지며 망가지는 감각이 주먹에 느껴지는 걸 마음껏 즐긴다
"크으윽...시발 생각보다 맛있네 노인치고는 제법이야"
용인의 복근에 주먹을 박은채로 짓누르면 거의 늑대 수인의 주먹이 단단한 바닥에 닿을듯한 느낌으로 용인의 품을 찍어누르면서 느껴지는 강자가 무너지는 쾌감에 늑대 수인의 자지가 발기하며 입고있던 투기장용 의상을 찢어가기 시작한다
"우급........우뿌붑...!"
용인은 늑대수인의 엉덩이에 고개를 박은채로, 피가석인 위액을 억지로 토해내면서 그저 고통스럽게 견뎌내기만 할 뿐이었을 줄 알았다
"어때 영감? 뒤지기 직전의 느낌은 크흣..."
'무슨 소리를?'
"보라고, 영감 슬릿에서도 자지가 벌써 이렇게 튀어나왔잖아?"
늑대 수인이 완전하게 발기하면서 입고있는 복장이 찢어지면, 그 흔적만 용인의 얼굴에 남긴채 몸을 조금 미끄러트리듯 움직여 엉덩이를 들어주면 그제서야 급하게 숨을 몰아쉬는 용수인이 힘겹게 고개를 올리면, 자신을 덮칠듯 위에있는 늑대 수인의 극상의 육체와 거대한 자지의 사이로 자신의 슬릿에서 발기한채로 흔들리는 자지가 자지즙을 뿜어내며 흔들리고있다
"크흑..!!? 아...아니야 설마...!?"
"아니긴 씨발 이렇게 물까지 줄줄 싸고있으면서~"
늑대 수인은 바닥에 쓰러진 용인의 허리를 한팔로 감싸 들어올리면서 일어서면 용인은 거꾸로 늑대 수인에게 안긴채로 들어올려지면, 발기한 늑대 수인의 자지에 얼굴을 문지르게된다
"이봐 아닌척 하지말라고 뒤지기 싫으면"
"무...무슨...그런게 아니..."
"합~"
"하읏!"
늑대 수인이 슬릿에서 발기한 용인의 자리를 한입에 넣어 혀로 핥으면서 빨기 시작하면 용인은 순식간에 휘감기는 늑대 수인의 혀에서 느껴지는 쾌감에 전신에 짜릿한 전류가 흐른다
"푸하~ 씨발 생각보다 맛있는 자진데"
"그아아읏....."
"영감도 마음껏 맛 보라고~ 최강의 남자의 자지라니 맛 보기 쉽지않다고?"
"그으윽....시...싫.....으그악!!"
거절의 의사를 내비치려는 용인의 허리를 한팔로 강하게 조이면, 늑대 수인의 팔뚝이 두꺼워지면서 융기하는 팔근육과 단단한 가슴근육이 그대로 용인의 몸에서 뼈가 삐걱거리는 소리를 만들면서 그대로 접어버리려한다
"크핫 좆밥새끼가 나대기는 기사단장? 크하학 하긴 이 정도로 맛있는 몸이면 달아 줄 법도하네"
숭고한 직위를 쓰레기 취급하는것과 더불어 용인의 영생을 쏟아부은 노력을 비웃으면서 패배한채로 자신의 정액에 절여진 모습을 마음껏 웃어준다
"이봐 영감 최강의 씨앗이라고 어서 소화시켜야지?"
"으급...! 으극!!"
꼬리를 쥔채로 거칠게 용인을 휘두르면 빵빵하게 담겨진 정액이 위장속에서 출렁거리는 느낌에 구토할듯한 모습으로 괴로워한다
"오 허접새끼의 위장으로 소화하기엔 내 정액조차 너무 강했나? 그럼 내가 도와줘야지~"
[퍼어엉!]
"부아아아아아아아아악!!!"
휘두르던 용인의 빵빵한 복근에 그대로 올려차기를 뻗어 올리는 늑대 수인의 강력한 일격에 공중에서 그대로 늑대 수인의 종아리 이상이 안보일 정도로 파묻힌채로 꿰뚫린채 고정되어버린다
그럼에도 아직 여유를 가진채로 장난치듯 웃는 늑대 수인의 표정
그리고, 그 두꺼운 허벅지에 드러나는 갈라진 근육은 수컷으로써 압도적인 힘을 뿜어낸다
완벽하게 다리하나만으로 자신과 동등한 체격을 들어올린 채로 잠깐 기다리면, 복근을 걷어차인 용인의 입에서 위장에 담아두었던 늑대 수인의 정액이 뿜어져 나오면서 아래에서 용인을 한쪽 다리로 들어올린채 팔짱을 끼고있는 여유로운 챔피언은 자신의 정액으로 샤워하듯 그 정액의 물줄기를 시원스레 맞는다
"뭐~ 너무 억울해하진 말라고, 영감이 감당하기엔 내가 너무 강한것일뿐이니까"
"끄아으윽....."
그대로 용인을 들어올린 다리를 휘두르면, 나동그라지는 용인이 전신을 움찔거리며 그 고통을 표현한다
"그럼 이번엔 아래쪽도 맛 좀 보실까~"
챔피언은 용인의 꼬리를 한손으로 잡아 끌어올려 자신의 자지를 꽂기 좋은 위치로 끌어올리면, 한쪽 다리로는 용인의 머리를 밟으면서 그대로 자신의 자지에 몸에 묻은 정액을 문질러 미끌거리게 만들고는 자지대가리부터 용인의 구멍에 밀어넣는다
"끄으읏....! 끄아윽...!"
엄청난 두께의 극태자지가 자신의 구멍을 밀면서 찢어버리는 느낌에 비명을 토해내지만, 늑대 수인의 자지는 멈추지 않고 용인의 구멍을 벌린다
"흠!"
[퍽]
"꺼흑!?"
한번에 밀려들어오는 늑대의 자지가 순식간에 용인의 배에 윤곽을 드러내고 허벅지가 용인의 엉덩이를 두드리며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울린다
용인은 뱃속에서 끓어오르는 쾌감에 움찔거리기만한다
괴로워하면서도 늑대 수인에게 붙들린 꼬리끝이 살랑거린다
"씨발 싫은척은 다 하더니 자지는 또 질질싸는건가?"
뱃속에 눌리는 늑대자지에 압박되면서 투명한액체가 용인의 자지에서 줄줄 흐른다
"걱정마 씨발 걸레새끼야 내 자지가 아니면 만족 못 하는 몸이 될때까지 따먹어 줄테니까"
늑대 수인이 허리를 흔들면 그때마다 짓밟힌 용인의 머리가 바닥에 박혀들어가면서 고통과 쾌감을 동시에 터트린다
"흐읏...흐읏..! 영감치고는 제법 맛있는 엉덩인데?"
[철썩]
"까흐읏..!"
늑대 수인이 음탕한 웃음으로 침을 흘리며, 박고있는 용인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치면, 통증에 그 조임이 더욱 격해진다
"크흣! 씨발 더 세게물어야지 영감 그래서 내 자지가 끊어지겠어? 크하핫!"
"크흐윽!! 헤윽! 흐읏!"
늑대 수인은 용인의 엉덩이를 마음껏 두드리며, 붉게 물들여간다
용인이 거의 반실신상태로 눈이 뒤집히려고 할때까지 멈추지않는 절륜한 허리놀림에 이미 육체도 자존심도 걸레짝이 되어버린 용인이 쾌감과 고통에 침을 흘리며 늘어트린 혀로 모래바닥을 핥을 정도로 되어버린다
"흐아...!!!!"
순식간에 늑대가 박아넣은 자지끝에서 한번더 엄청난 양의 정액이 토해진다
처음보다 더 많은 양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용인의 배를 충분히 부풀리고서도 넘치기 시작한 늑대의 정액이 이번에는 용인의 코와 입에서도 뿜어져 나올정도로 채워진다
늑대 수인이 용인의 구멍에서 자지를 뽑아내면 엄청난 양의 정액이 줄줄이 흘러나온다
바닥에 쓰러져있는 용인의 주변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정액의 웅덩이가 만들어져있고, 그 위에는 힘없이 늘어진 용인이 헐떡이면서 챔피언의 정액을 끊임없이 토해내고있을 뿐이다
"후우~ 좆밥새끼치곤 마음에 들었어~"
빵빵하게 다시 부풀어오른 용인을 천천히 들어올리면, 전신이 정액에 젖은채로 온몸으로 정액을 흘리는 용인이 힘없이 들어올려진다
챔피언은 그런 용인을 몸에 양팔을 둘러서 팔을 감아 안는다
"흐으음~"
"끄어어어...!?"
천천히 몸통이 조여져가는게 느껴지는 용인이 당황해서 벗어나보려하지만 늑대 수인의 두꺼운 양팔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는다
압도적인...강철보다 단단한 양팔의 근육에 조여지면서 자신의 주먹을 가볍게 튕겨내는 가슴근육에 밀리며 용인의 몸이 점점 조여지면 용인의 구멍에서 늑대 수인의 정액이 억지로 쏟아지며 뽑혀지고, 허리가 뒤로 휜다
"재미있었어 영감 마음에 들었으니까 스카웃은 받아주지"
"끄어으으...?"
"대신 영감은 나한테 평생 이 좆꼴리는 몸을 대줘야될거야 크큭"
"으으그그극...!"
"그럼 눈뜨면 다시 보자고~흡!"
[우드드득!]
"커헉!......"
용인의 허리에서 불길한 소리가 터져나오면서 힘없이 뒤로 무너진다
챔피언이라 불리는 늑대 수인은 기절한 용인의 두꺼운 가슴을 마음껏 주무르면서 입속을 핥아가며 모자란 여운을 채우고서는 기절한 용인을 양팔로 안은채로 자신의 개인방으로 걸음을 옮긴다
[newpage]
"그으윽....?"
얼마나 정신을 잃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눈을 떳을때에는 제법 고급스러운 개인실의 큰 침대위에 누워있는 채였다
"이게.....?"
"오 일어났나?"
"헉!"
용인은 순식간에 이불에서 뛰쳐나와 목소리의 남자와 거리를 벌린다
자신을 무참하게 유린한 늑대 수인이 의자에 거꾸로 앉은채 심드렁한 표정으로 그걸 지켜보고있따
"하~ 이것 참"
"으앗!?"
움직였다는 사실을 인지하기도 전에 어느샌가 늑대 수인이 침대위의 자신의 턱을 붙들고있다
벗어나보려하지만, 엄지와 검지만으로 고정된 자신의 턱이 늑대 수인의 손에서 벗어나지를 못 한다
[짜악]
"커흑!"
뺨 한방에 그대로 침대위에 다시 나동그라지며 구르는 용인의 위에 늑대 수인이 올라타서는 한손으로 그대로 용인의 양손을 결박한채 위로 올려 눌러서 고정시키면 전신을 버둥거리며 움직여도 이 늑대 수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크으윽...!"
"어이 영감 얌전히 있으라고 영감 말대로 기사단에는 따라가 줄 테니까"
"뭣...? 그럼...."
"뭐야 까먹은거야? 말했잖아~"
마치 주마등처럼 기절직전의 늑대 수인의 말이 떠 오른다
"히익...!"
"영감이 할 수 있는건 얼마없어~"
".....큭..."
조금은 얌전해진 용인의 모습을 보며, 결박한 손을 풀어주면 늑대 수인이 말을 이어간다
"하나는....힘으로 나를 이기던가"
말을하면서 용인에게 올라탄채로 양팔을 굽히며 힘을주는 늑대수인의 팔에서는 엄청난 높이로 근육이 솟아오르고, 넓게 펼쳐지는 광배근이 그림자를 만들어 용인을 덮어버린다
두껍게 솟아서 힘을 줄때마다 튕기듯 흔들리는 가슴근육에 늑대수인의 얼굴이 살짝 가려지고, 강철같은 복근은 오히려 처음보았을때보다 더 두껍게 튀어나와있는 것 처럼 수컷으로써의 강함을 자랑한다 거기에 자신을 몸통채로 옥죄는 허벅지의 갈라짐도 분명히 한층 더 성장한 근육을 드러내는 것 같다
"물론, 그럴일은 평생없겠지만 크큭"
인정할 수 없을만큼 말 그대로 전신으로 겪게된 이 늑대 수인의 비이상적인 강함은 상식을 초월한 수준의 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