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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퍼리임)

  "후욱...후욱..."

  대학입학과 동시에 집에서 다니기에는 거리가 좀 있다보니 자취를 시작한지 1년째

  그나마 고등학교때까지는 집에서 통학했는데 지금은 혼자서 살게되니 아무래도 동생에게 박히면서 성욕을 해소하는게 힘들어진걸 제외하면 제법 자유로운 생활이다

  방학이라도하면, 본가에 돌아갈 수 있으니 그것만 기다리기에는 동생에게 물들어버린 넘치는 성욕을 주체할 수 없으니 운동이라도 하는중이지만....

  게다가, 동생의 취향에 맞게 근육량을 늘리면서 체격을 키우게되다보니 최근에는 옛날과 다르게 키도 많이크고 제법 수컷다운 모습이된건 만족스럽지만 그만큼 성욕도 늘어나버린것 같다

  예전에는 동생의 가슴언저리에 머리가 닿을까말까했던 키도 이제는 동생이 들어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서로를 끌어안으면 입을 맞출만큼 자란데다가 체격도 커져서 누가봐도 수컷다운 모습으로 성장했다

  물론, 동생의 취향에따른 반강제적인 운동이었지만 결과는 만족스러운 모습이었다

  들고있던, 덤밸을 내려놓고 전신거울에 몸을 비추면 스스로가 초라해보였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만큼 달라진 수컷이 작스트랩만 입은채로 두껍게 펌핑된 근육에 흠뻑 땀흘리며 젖은채 가쁜 숨을 쉬고있다

  평평하고 얇은 가슴은 남부럽지 않을만큼 두껍고 단단해졌고, 둥글게 근육결이 드러난 어깨에서 이어지는 팔에도 이두근이 꽉차서 팔을 접어 힘을주면 두껍게 그 위용을 과시한다 예전처럼 말라서 보이는 혈관이 아니라 힘이 넘치는 두꺼운 혈관과 갈라진 등근육은 날개처럼 뻗어서 그 넓음은 정면에서도 알만큼 드러나고 말라서 드러나는 복근이 아니라, 두께감있는 복근은 사이에 음영을 만들만큼 튀어나와있고 복사근도 마치 그물처럼 근육을 과시한다

  거기에 하트를 뒤집은듯한 허벅지에 감긴 혈관이 타고 올라오는 허벅지는 이제 어지간한 수인의 허리통과 비교해도 될만큼 두꺼운 근육을 보여준다

  마치 전신을 개조한 수준의 근육의 갑옷이 걸쳐지고나니, 수컷으로써의 자신감도 높아지고 스스로의 만족감도 높아진건 좋았다...였는데

  전신거울을 보면서 근육을 움직이며 문듯 작스트랩의 가운데를 보면, 속옷이 벌어진 틈으로 드러나는 뭉퉁한 내 자지가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다.

  손을뻗어 한손으로 주물거리기 시작하면 땀에젖은 작스트랩안의 자지가 손에 주물리면서 발기하기 시작하면 한손으로 쥐어도 제법 여유가 남을만큼 거대해진 자지가 솟아오르면 프리컴이 방울진 귀두끝에서 흐르며 끈적하게 늘어진다

  "하으..하읏...."

  거의 하루의 일과수준이라고 생각할만큼 전신거울의 비춰지는 내 몸을 딸감 삼아서 한손으로는 거대해진 내 자지를 흔들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몸을 쓸어만지다 한쪽 젖꼭지를 꼬집듯 주무르면서 자위를 한다

  "하아~...하아~...흐읏..!"

  거울속에 쾌감에 젖어 음탕하게 땀에젖어있는 수컷늑대의 입에서 늘어진 혀가 침을 흘리면, 두꺼운 가슴에 묻는다

  "흐으읏!!"

  금방 절정에다른 자지에서 대량의 정액이 토해지면서 전신거울에 튀면서 다시 수컷늑대의 근육을 적신다

  몸을 타고 흐르는 하얀정액이 근육의 틈새에 하얗게 머금어지면, 방금 사정을 마친 자지가 아직도 남은 정력을 과시하며 단단한 상태지만 뭔가 더 하고싶은 흥이 생기지는 않는지, 아니면 한발뺀 영향인지 자지에서 여분의 정액을 흘리며 바닥에 흐른 정액과 거울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고 곧바로 샤워를 한다

  "하아...그 녀석이랑 못 한지 좀 오래되긴했네"

  서로가 함께 살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않아서, 동생에게 거의 유린되듯 구멍으로 맛보던 수컷자지의 느낌을 추억해보면 지금도 구멍이 간지러운듯 움찔거리는 느낌이다

  그런데다 지금은 예전처럼 오나홀처럼 동생에게 휘둘릴것같은 여리여리한 체형도 아니니 더욱 새로운 자극을 갈망하게된다

  괜히 엉덩이를 만지면 우울한 기분이 드는것 같아 머리끝까지 이불을 덮어쓰고는 잠을 청한다

  [newpage]

  [쾅쾅!]

  "으엇! 뭐...뭐야!"

  요란한 소리에 단숨에 일어나면 누군가 거칠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현관쪽에서 들려온다

  화들짝 놀라서 제대로 정신을 차리기도전에 서둘러 현관문을 열면 익숙한 향기가 넘치듯 흘러들어온다

  "요~ 오랜만이네 형"

  "헉! 으엇? 엇? 어떻게?"

  현관문을 열면 건너편에 풍경을 가릴정도로 꽉 차있는 호랑이 수인이 한껏 여유로운 미소를 반짝이며 반갑게 인사한다

  못 본 사이에 제법 따라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마주서게되는 동생의 모습은 뭐랄까 기억속의 모습보다 더웃 품격있어보이는 모습인데다가 한층더 진한 수컷냄새를 풍긴다

  "밖에 세워둘거야?"

  "아차..! 어 얼른 들어와"

  "헤헤~"

  서둘러 먼저 방으로 돌아가 벗어둔 옷가지라던가 널부러진 잡지나 가방을 서둘러 장롱에 넣고 집에서 쓰는 운동기구들을 한쪽 구석으로 밀어내면 괜히 몸에서 냄새는 안나는지 킁킁 거리며 몸 냄새를 맡는다

  "그보다 평소에도 그러고 사는거야?"

  "어?"

  "누굴 그렇게 유혹하려고 ㅋㅋ"

  동생의 말에 정신이 확들면, 얼굴이 빨개지면서 그제서야 속옷한장차림으로 현관문을 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얼굴이 빨개진다

  "으앗! 그게 아니라 그...급하게 나가느라..."

  순간적으로 가까이 다가선 동생이 두꺼운 손가락으로 내턱을 받쳐서 올리면 그윽한 눈빛으로 내려보며 낮은 목소리로 귀에 속삭이듯 말한다

  "그렇게 꼴리게 안차려입어도 어련히 귀여워해줄탠데 말이야"

  "흐읍"

  나를 완전히 아래것으로 취급하는 듯 중저음의 목소리가 귀에 울리면 순간적으로 숨이 막히는 기분이다

  "그보다 잘못하면 못 알아보겠어"

  한손으로 내 한쪽가슴을 굳은살이 박힌 손바닥으로 두껍게 움켜쥐면 나도 모르게 동생의 팔을 붙들게 된다

  "안본 사이에 완전히 내 취향으로 변해버리다니"

  "아윽..."

  한쪽팔을 나의 머리뒤에 벽에 기대면서 고개를 바짝 들이대면 그간의 노력으로 키워온 몸뚱이를 단숨에 덮쳐버릴듯한 거구로 나를 파묻는듯한 모양새에 벽에 몸을 기대게된다

  동생은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옮겨 내 속옷을 덮고는 입술을 핥으면서 먹음직스러운 사냥감을 보는 눈으로 나를 내려보며 속옷에 덮힌 나의 자지를 약간 세게 움켜쥔다

  "히이잇..."

  "자지도 충분히 두껍고...잘 익었는걸"

  "허읍..!"

  두꺼운 혀를 입에 밀어넣듯 폭력적으로 입안을 휘저음과 동시에 자지를 주무르는 손에 발기하기 시작한 자지가 속옷의 밴드를 밀어내면서 발기하면 프리컴을 흘리면서 동생의 손을 적신다

  "키스하는것만으로 갈것같아?"

  "헤윽...그..그게...오랜만이라"

  "ㅋㅋ제법 수컷냄새나게 익은줄 알았는데 찐따새끼 같은건 어디 안가네"

  "으엇"

  동생은 벽에 기댄채로 숨막히는 키스에 숨을 헐떡이는 나를 방치하고서는 침대 옆으로 걸음을 옮기고서는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한다

  "주말은 기니까 충분히 귀여워해줄테니까 기대해도 좋다고 형?"

  입고있던 가죽재킷을 벗어던지면 근육질 상체를 실루엣만 보이게끔 가리고있던 긴팔셔츠를 기지개를 피듯 천천히 걷어올리면, 각직 복근의 덩어리들이 움직이면서 드러나고 거대한 나무통같은 가슴이 옷에 끼인채로 근육을 노출하듯 드러내면 내 자지에서는 이미 프리컴이 줄줄 흘러내리며 내 몸을 타고 흘러서 시트를 적신다

  바지를 벗으면 허벅지에 끼어서 그 근육이 더욱 강조되는 듯한 모습에 한껏 들뜨면서 속옷위로도 거대하게 존재감을 뽐내고있는 동생의 부풀어있는 속옷을 보게되자 전날밤 자기전에 느껴졌던 구멍이 간질거리는 느낌이 들면 허리를 들썩이고 싶어진다

  속옷까지 완전히 벗게되면 거대한 자지가 출렁거리면서 흔들린다

  동생은 아직 발기하지 않은 자지를 흔들면 철썩이는 소리가 허벅지를 두드리면서 울린다

  그대로 침대에 걸터앉아서는 허벅지를 벌리고는 한쪽 팔꿈치로 몸을 기대듯 앉으면 손가락으로 까닥 거리며 벽에 기대어있는 나를 부른다

  "그럼 맛있게 익은만큼 빠는것도 늘었는지 좀 볼까"

  오랜만에 보는 동생의 벗은몸에 당장에라도 뛰어들고싶지만 약간 쑥쓰러운듯한 걸음으로 동생의 허벅지 사이에 얌전하게 무릎을 꿇으면, 동생이 내 머리를 눌러 자신의 자지에 푹 박아넣는다

  "후웁..후웁..."

  "코박고 마음껏 마시라고 오랜만에 맡는거니까"

  '어떻게 이렇게까지 진한....'

  몸에서 피어오르는 열기에 젖은듯 약간 습기가 느껴지는 동생의 자지에 코를 박고 숨을 들이쉬면 진한 수컷향이 뇌를 절여버리는 듯한 감각이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느낌이다

  "후으읍~ 흐잇...!"

  "변태새끼 그렇게 내 자지냄새가 좋아?"

  "하읏...!흣..!"

  코를박고 냄새를 맡으면 어느새 동생의 발이 내 자지를 뭉게듯 문지르면 속옷에서 고개를 내민 자지가 프리컴에 젖어 끈적하게 문질러질때마다 쾌감에 허리가 튕기는 듯 짜릿하게 움찔거린다

  동생의 몸을 부둥켜 안듯이 끌어안으면서 동생의 자지기둥을 핥으면서 입에 조금 넣어 혀를움직이면서 고개를 천천히 흔들어본다

  "후으읏...예전에는 좀만해서 괴롭히는것 같았는데 이건 이거대로 제법 좋은걸"

  "후으음...흐음...츠븝...츱"

  약간 기대어 앉은 몸을 일으키면 자지가 움직이며 빠져나갈것 같기에 더욱 동생의 몸을 끌어안으면서 고개를 박으면 동생은 내 등을 만지면서 그동안 키워온 내 몸을 손으로 맛보듯 만진다

  두꺼운 손이 등을 덮는 느낌을 만족스럽게 느끼면서 더욱 고개를 흔들려고하면 동생은 한손으로 내 머리를 움켜잡는다

  "그렇게해서 언제 싸겠어"

  힘을줘서 내 머리를 자신의 하복부쪽으로 당기면서 흔들기 시작하면 점점 두꺼워지는 동생의 자지가 입에서 부푸는게 느껴진다

  두꺼워지는 자지가 혀를 누르기 시작하면서 입안에 가득찬 듯 턱이 아플정도로 팽창하기 시작한 자지가 주저없이 내 목구멍을 긁으면서 박혀들어온다

  "하윽...씹 그동안 안했다고 이렇게 조이나"

  "크븝! 흡! 케흑!"

  입안에서 터질듯 부푼 동생의 자지가 목구멍을 벌리며 마음껏 내 머리통을 휘두르면 숨이막히면서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눈물이 찔끔흐른다

  내 자지에서도 그 쾌락이 세어나오듯 투명한 프리컴이 줄줄 흐르면서 바닥을 적시기 시작한다

  "흐으윽!!!"

  휘두르던 내 머리를 주둥이가 눌릴정도로 자신의 하복부에 깊게 박으면 목구멍을 꽉채운 동생의 자지가 깊게 속으로 밀어넣어지면서 뜨거운 느낌이 목구멍을 덮으면서 흐르는게 느껴진다

  "우우븝! 쿨럭 흐븝!"

  "크아으읏....!"

  하복부에 짓누르던 내 머리통을 자신의 자지에서 뽑아내듯 머리를 당겨내면 자지에서 뿜어지던 정액이 멈추지않고 입을 가득채우면서 코로도 조금 뿡어져나온다

  "게흑..! 쿨럭쿨럭! 푸애에에..."

  눈물이 조금흐르면서 대량의 정액을 다 머금지 못 하고 게워내듯 기침하며 흐르는 모습에 만족스럽게 웃는다

  입을벌리고 정액을 게워내는 모습을 즐기며 턱을 들어올리면 미처 쏟아내지 못한 정액이 다시 목구멍으로 흘러넘어간다

  "한번으로는 만족 못 하는거 알지?"

  "으엇..!"

  숨을 돌릴틈도없이 침대 밑에서 무릎꿇고있던 나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서는 가볍게 들어올린다

  여전히 수컷으로써의 격은 자신이 더 위라는 듯한 힘자랑 처럼 느껴지면서도 그 모습에 발기한 자지와 꼬리를 흔드는 내가 있다

  한발 대량의 정액을 뿜어냈음에도 여전히 터질듯 빳빳하게 서있는 자지로 내 뒷쪽에서 힘을 주면 꺼떡거리는 동생의 자지가 단단하게 내 뒤를 노크하듯 두드리는게 느껴진다

  "페이스 좀 맞춰서할까?"

  "어..? 어떻게?"

  "내 위에서 딸쳐봐"

  "!!"

  동생의 말에 가뜩이나 달아오른 얼굴이 더욱 빨개지는것 같다

  "왜 부끄러워?"

  "아흣!"

  재촉하듯 나를 몸위에 올려둔 동생이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움켜쥐면서 조금 당기면 동생의 복근에 하반신이 문질러지는 느낌에 자극받은 내 자지에서 투명한 즙이 울컥거리면서 흐른다

  "이 정도면 손안쓰고도 싸겠는데"

  "무슨 말도안되는"

  "해볼래?"

  동생이 양손을 붙잡아 억지로 당기면 그동안 많이 따라잡았다고 생각한것과 다르게 조금의 저항도 하지 못 한채로 동생의 몸위에 드러눕는다

  "이 상태로 한번 흔들어봐"

  내 체중에 눌리듯 내 하복부에 닿은 자지가 동생의 몸통에 포게진채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면 서로의 복근이 만들어내는 굴곡에서 눌리는 자극이 프리컴에 젖은 자지를 더욱 자극한다

  '하읏...이러면 진짜로...'

  가능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표정에 드러났는지 동생이 손을 풀어주면 맞닿은 복근이 떨어졌음에도 생생하게 내 자지가 자극받는듯한 느낌에 쾌감이 번져오르는게 느껴진다

  동생은 내가 붉게 상기된 표정으로 숨을 헐떡이면서 혀를 내놓고 자신의 몸위에서 허리를 흔드는 모습을 즐기며 나의 몸을 마저 맛보듯 손으로 내 몸을 마음껏 더듬듯 만진다

  쾌감에 움찔거리면서 떨리는 몸을 더듬던 손을 옮기면서 때로는 내 젖꼭지를 꼬집고 가슴을 주무른다

  올라타서 벌어진 양쪽 허벅지를 주무르면 두께감이 마음에 드는지 움켜쥐며 당기면서 내 몸을 흔들며 나를 더욱 자극한다

  "잘 익었단 말이야"

  [퍽!]

  "크흣..!"

  가볍게 시험하듯 내 복근을 두드리면 순간적인 자극에 내 자지가 튀어오르며 자지즙을 동생의 몸에 뿌린다

  "헤에~ 제법인데"

  몇 번인가 두드리면 그 자극이 뱃속까지 전해질때마다 자지즙이 세차게 뿜어져나온다

  "흐읏...흐으읏...."

  "오랜만에봐도 걸레같이 음탕한건 변함없네 형"

  "하으읏...흐윽!!!"

  순식간에 내 자지에서 세차게 하얀정액이 뿜어지면서 쏟아져나가면 순식간에 동생의 가슴을 넘어서까지 뿌려지면서 침대머리를 맞추면서 동생의 가슴과 복근은 물론 얼굴까지 하얀 정액으로 덮어버린다

  "하아...하아..."

  "후우~ 제법인데 이제야 좀 수컷같네"

  동생은 얼굴을 덮은 정액을 혀로핥아 먹으면서 머리를 쓸어넘기면 내가 쏟은 정액에 넘겨진 머리칼에 얼굴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느낌이란 그 얼굴에 빠져들것 같다

  "그럼 내것도 좀 뽑아줘야지?"

  "꿀꺽.."

  다시금 아랫구멍이 간질거린다

  간절하게 기다려왔던 동생의 자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몸이 다시 달아오른다

  내 옆구리를 잡아서 억지로 반쯤 일으켜 세우면 동생이 명령하듯 말한다

  "눈보신도 할겸 알아서 잘 해줄거지?"

  한껏 설렌마음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약간 엉거주춤한 자세로 조심스럽게 동생의 발기한 자지에 맞춰서 앉기 시작하면 두꺼운 자지대가리가 엉덩이를 비집고 밀려올라오는게 느껴진다

  "아까 한발빼두길 잘했지?"

  내 입안에서 폭력적으로 목구멍을 채우던 자지에 흠뻑묻은 정액이 젤을 대신하듯 조금씩 박혀들어오는게 느껴지면 오랜만에 맛보는 탓인지 두께감에 당장이라도 구멍이 찢어질것 같은 느낌이다

  "하윽...크..크기가..."

  "왜 이래 오랜만에 하는거라도 그새 이렇게 좁아진다고?"

  자지 대가리만 간신히 들어갔다고 생각하며 조금씩 밀어넣는 내가 답답한지 아니면 어서 내 구멍을 박으면서 즐기고 싶어졌는지 동생이 몸을 일으키면 그나마 간신히 박아넣었던 부분이 빠지면서 침대위에서 뒹굴며 드러누운채로 넘어진 내 다리가 동생의 어깨에 걸쳐진채로 동생이 내 다리 사이에서 몸을 일으키면 자세를 조금 정리한다

  어깨에서 흘러내린 다리 동생의 허벅지 위에 닿는게 뒤쪽으로 느껴지면 동생이 발기한 자지를 내 자지위에 올려 누르는듯한 모양새로 덮치듯 위에서 나를 내려다본다

  "이번에는 오랜만이라 봐주는데 다음번엔 밑에쪽도 열심히 개발해두라고"

  동생이 자지대가리를 엉덩이에 문지르면 섬찟하면서 오싹한 쾌감에 몸이 떨리는가 싶더니, 조금씩 그 자지가 내 구멍을 뚫기 시작하는 느낌이 든다

  "아...!아윽...! 자...잠깐 조금만 천천히.."

  "하하 지랄하지마 형 이렇게 꼴리는 몸을 보고 나보고 참으라고?"

  "아윽...갑자기 이렇게하면...!"

  "여기까지와서 참으라니 지랄마 진짜 ㅋㅋ"

  동생은 내 어깨 위쪽으로 양팔을 뻗어 마치 튕겨나가지 않도록 고정하듯 손을 짚으면 한번에 허리에 힘을줘서 단숨에 그 거대한 자지를 내 구멍에 박아버린다

  "으아극!!!"

  "크으...씨발 존나 쪼이네 자지떨어지겠는데 이거"

  "아그극...!"

  순식간에 거대하고 단단한 자지가 꿰뚫는 탓에 순식간에 벌어진 구멍에서 느껴지는 통증에 아파할 새도없이

  구멍에서 번지는 쾌감이 아랫배를 가득 채워버리는가 싶더니 동생의 수컷자지에 눌려버린건지 내 자지에서 투명한 물이 줄줄 뿜어져 나온다

  "하 씨발 아직 허리는 흔들지도 않았는데 자지로 우는거야 형?"

  "하윽...흑...극....그게 아니라..하응..."

  "존나 귀엽네 씨발~"

  자지를 박은채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면 깊게 박힐때마다 자극이 되면서 내 자지가 복종하고 항복한다는 의미를 뿜어내는것처럼 투명한 액을 뿜어내느가 싶더니 단단하게 발기한채로 흔들리면서 쾌감을 번지게한다

  "하으응!! 하읏!!"

  철썩 거리며 동생의 허벅지가 부딪히며 내 엉덩이를 붉게 물들이면서 아랫배를 뚫어버릴듯 튀어나올정도로 거대한 자지를 박아대면서 침대가 삐걱 소리를 흘리지만 그런것들을 신경쓰지 못 할만큼 나는 동생에게 박힌다는 쾌감에 젖어 저릴정도로 울리는 쾌감을 아랫배에 담는데 집중한다

  "크으읏..!"

  순식간에 하체에 동생의 허벅지 떨림이 전해지는가 싶으면 순식간에 더부룩한 느낌이 구멍을 뚫고 아랫배를 가득 채우는게 느껴지는가 싶으면 내 복부가 조금 부푸는 느낌이 드는가 싶으면 어느샌가 동생이 땀에 젖은채로 사정감의 여운을 즐기듯 입을 벌리고 크게 숨을 삼킨다

  "후우우~"

  아랫배가 가득찬 느낌에 동생의 자지에 휘둘러진 몸을 조금 움직이려하면

  자신의 육체밑에 거의 깔아뭉게듯 나를 내려보며 동생이 바짝 고개를 붙이며 내 머리를 끌어안듯 낮은 목소리로 말한다

  "어딜빼려고 그래?"

  "하윽....힘드니까...조금만..."

  "지랄하지마 진짜 오늘 아주 내 씨로 배터질떼까지 채워넣을거니까"

  "!!"

  "말했지? 이틀동안 구멍이 헐어서 쏟아질때까지 박아줄게 형"

  이미 정액으로 가득한 나를 그대로 끌어안고서는 이번에는 자새를 조금 바꿔서 무릎꿇은채로 나를 강제로 자신의 자지위에 태운채로 세우면 동생의 자지가 더욱 깊게 박혀들어오는게 느껴진다

  "아으윽...!"

  "하 씹 그렇게 박아댔는데 아직도 이렇게 조이다니 운동시킨 보람이있네"

  "하으극...!"

  더 이상 쾌감이 차오르면 정신이 나가버릴것 같은 마음에 발버둥치면 사소하다는듯 내 옆구리에 팔을 넣어 어깨를 감싸듯 팔을 돌리면 단숨에 당기면서 허리를 밀어버린다

  순식간에 동생의 자지에 전신이 관통당하듯 찔리면 아랫배에 동생이 박은 자지가 뭉툭하게 떠 오른게 느껴진다

  "고작 그거했다고 힘으로 이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아그극...아흣.."

  동생이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면 허리를 미는 타이밍에 맞춰서 당기는 탓에 온몸이 접혀버리는듯한 속박감과 뿌리끝까지 밀려들어오며 깊게 박히는 자지에 온몸이 쾌감에 젖으면서 동생에게 붙들린채 전신이 늘어지며 주둥이 밖으로 혀가 늘어진다

  "흐읏! 흐읏..!"

  "하윽...헥...."

  박을때마다 교태섞인 신음이 입밖으로 자연스럽게 흐른다

  "어때 오랜만에 제대로 맛보는 수컷자지가"

  "흐극...좋...좋아...!"

  "그래야지 씨발"

  "아윽...더 깊게..."

  "그러니까 진작에 욕망에 충실했어야지"

  "하윽...흑...흐윽..."

  "갈때까지 가보자고 형"

  한껏 절정에 올라 박은채로 세번째 사정을 하면서도 그 정액의 양이 줄기는 커녕 할때마다 점점 늘어가는 듯 엄청난 양의 정액이 점점 내 배를 부풀게 만든다 그나마 조금 부풀었던 몸이 이제는 복근의 균열이 희미해질 정도로 부풀기 시작한다

  "게흑...흑...흐윽..."

  "하하 씨발 배 빵빵한거봐 전에는 조금만 싸도 빵빵해졌는데"

  박아넣은 자지틈에서 억지로 채워진 정액이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흐르는게 들리지만 그 소리마저도 지금은 음악처럼 느껴진다

  "몸을 키우니까 채우는 양도 늘어난거야?"

  "으극..."

  배안에 가득찬 정액에 배부른 포만감과 알수없는 쾌감에 대답조차 제대로 나오지도 않는다

  "응? 그런거냐고 이 걸레같은 늑대새끼야"

  힘들어하는 나를 장난스레 자지를 박은채로 끌어안아올린 팔을 흔들면 뱃속에 가득찬 정액이 출렁거리면서 흔들리는 느낌이든다

  "아으윽....조....."

  "하? 뭐라고 중얼거리는거야?"

  "조...좋아하니까...!"

  "뭣..?"

  동생의 표정이 전에 본 적 없는 표정으로 어색한 웃음을 짓는 표정인가 싶어지면 점점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간다

  "아...하...하! 씹 변태같은 새끼가 뭐라는거야"

  남자다운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서는 귀를 펄럭거리며 꼬리를 흔드는 모습에 나는 안심하며 동새의 목을 끌어안으며 메달리듯 동생의 이마에 이마를 맞댄다

  "하...처음부터..쭉...끝까지...계속 원했으니까"

  "윽..!"

  동생은 그대로 나를 다시 침대에 떨구듯 누르고서는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거의 반으로 접힌상태로 지금까지보다 더욱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면서 말없이 내 구멍을 탐하는데에만 집중하듯

  유린하며 즐기는게 아니라, 상대로서 인정하는듯 진지하게 임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몇번이나 내안에 자신의 정액을 싸고서는 그대로 샤워실에 나를 들어올린채로 옮겨서 내 복부를 눌러 억지로 비워놓고 다시 채우거나 흘러넘치는 정액을 마루바닥에 쏟아가며 비우고, 그날 하루를 거의 다 보낸거 같았다

  [newpage]

  "하아..."

  제대로 씻지도 못한채 정액에 젖은 침대에 누워서 동생의 팔을 베고 끌어안은채로 누워있으면, 어색하게 베고 누운 팔을 움직여서 나를 끌어안는다

  "쪽팔리게 낯간지러운 소리를 하고있어 병신같게"

  "그치만.."

  "그딴 소리안해도 내가 존나게 박으러 찾아온건 혀...형이 처음이니까"

  "엇.."

  대답을 듣는게 부끄러운지 자신의 품에 억지로 끌어당겨서 내 고개를 자신의 가슴에 묻으면 피부로 뜨거운 열기같은게 느껴진다

  '뭐...대답이 중요한건 아니니까'

  약간 안심하면서 잠이든다

  분명, 내일 눈을뜨면 깔끔하게 정리된 방안에 포근하게 새 시트로 갈아진 침대에서 깨어나면 멋쩍은 듯 내가깨기를 기다리면서 맨몸운동을 하는 동생이랑 눈이 마주치겠지

  '그러면 또 허리가 아프다고 해볼까...?'

  예전에 그런것처럼 나를 안아올려주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깊은 잠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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